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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터디 기록/문학. 책48

<THE BOARDING HOUSE> by James Joyce #1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by James Joyce #1#theboardinghouse #jamesjoyce #하숙집 #더블린사람들 #제임스조이스 #아일랜드소설 #단편소설 #고전문학 #영어단편소설읽기 #영어소설낭독 #영어소설해석 #영어소설번역 #영어공부 #줌스터디 #EnglishShortNovel 2025. 4. 3.
골짜기의 백합 (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, 정예영 옮김) [을유문화사 세계문학전집 완독 모임 #4] 을유문화사 세계문학전집을 순서대로 매달 한 권씩 함께 읽어나가는 1x 년 프로젝트, 4번째 모임.지난달에는 그 유명한 발자크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. 사실 지금껏 그의 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 궁금했는데, 을유세계문학전집에는 '골짜기의 백합' 외에도 그의 작품이 몇 편 더 있어서 앞으로의 독서가 더욱 기대된다. 초반에는 도무지 끝나지 않는 프랑스 문학 특유의 만연체 문장에 힘들었지만, 중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속도가 붙으며 점점 재미있어진다. 400페이지가 넘는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. 연상의 백작부인 앙리에트에게 빠져버린 나약하고 이기적인 주인공 펠릭스의 내면이 1인칭 시점으로 섬세하게 그려지는데, 이 모든 것이 .. 2025. 3. 29.
<The Jewels> by Guy de Maupassant #1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Guy de Maupassant #1 #TheJewels #GuydeMaupassant #보석 #모파상 #기드모파상 #모파상단편선 #프랑스소설 #단편소설 #영어단편소설읽기 #영어소설낭독 #영어소설해석 #영어소설번역 #영어공부 #줌스터디 #EnglishShortNovel 2025. 2. 25.
<The Fall of the House of Usher> by Edgar Allan Poe #1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by Edgar Allan Poe #1 #TheFalloftheHouseofUsher #EdgarAllanPoe #어셔가의몰락 #에드거앨런포 #공포소설 #영어단편소설읽기 #영어소설낭독 #영어소설해석 #영어소설번역 #영어공부 #줌스터디 #EnglishShortNovel 2025. 2. 18.
<The Darling> by Anton Chekhov #4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by Anton Chekhov #4 #TheDarling #AntonChekhov #귀여운여인 #안톤파블로비치체호프 #안톤체홉 #체호프 #영어단편소설읽기 #영어소설낭독 #영어소설해석 #영어소설번역 #영어공부 #줌스터디 #EnglishShortNovel 2025. 2. 11.
<The Darling> by Anton Chekhov #3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by Anton Chekhov #3 #TheDarling #AntonChekhov #귀여운여인 #안톤파블로비치체호프 #안톤체홉 #체호프 #영어단편소설읽기 #영어소설낭독 #영어소설해석 #영어소설번역 #영어공부 #줌스터디 #EnglishShortNovel 2025. 2. 5.
<The Darling> by Anton Chekhov #2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by Anton Chekhov #2 #TheDarling #AntonChekhov #귀여운여인 #안톤파블로비치체호프 #안톤체홉 #체호프 #영어단편소설읽기 #영어소설낭독 #영어소설해석 #영어소설번역 #영어공부 #줌스터디 #EnglishShortNovel 2025. 1. 28.
<The Darling> by Anton Chekhov #1 영어 단편 소설 읽기. by Anton Chekhov #1 #TheDarling #AntonChekhov #귀여운여인 #안톤파블로비치체호프 #안톤체홉 #체호프 #영어단편소설읽기 #영어소설낭독 #영어소설해석 #영어소설번역 #영어공부 #줌스터디 #EnglishShortNovel 2025. 1. 22.
리어 왕 (윌리엄 셰익스피어, 이미영/최종철 옮김) [을유문화사 세계문학전집 모두 읽기 독서 모임 #3-2]  셰익스피어는 아주 어릴 적에 읽어서 주인공 이름 정도 빼곤 등장인물들도 잘 기억이 안 나고 이 작품 저 작품이 머릿속에서 섞여서 줄거리도 헷갈렸었다.이번에 다시 읽으며 마치 막장 아침드라마 같은 급격한 전개와 막말에 깜짝 놀랐다.이렇게까지 충격적인 작품이었다니! 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가장 처참한 '비극의 비극'이라는 '리어 왕'.있음과 없음, 진실과 거짓, 믿음과 배신, 효와 부,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.엄청난 오해를 받으면서도 고집스럽게 신념과 진심을 지킨 코델리아의 이 대사가 오래 기억날 것 같다."사랑으로 침묵하라.""내 사랑은 내 혀보다 무거우니까."    p.33 - 2025.01.03코델리아 - (방백) .. 2025. 1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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